홍천

  • 쓰레기를 모으자, 마을의 일이 보였다

    쓰레기를 모으자, 마을의 일이 보였다

    지난 2일 오전 7시50분, 최종화(74)씨가 차에 올랐다.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2리 아랫마을인 4~6반까지 도는 날이다. 최 씨는 차가 없거나 거동이 불편해 쓰레기를 직접 내놓기 어려운…